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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nas/k2web/WIZARD_7.0.6.2_hallym/sites/museum/</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청자상감국화문병}]]></title>
								<link>/bbs/museum/743/32613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2-23 15:45:1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
 
 
 
 청자 상감 국화무늬 병(靑磁象嵌菊花文甁)
 고려, 몸지름 14cm, 높이 30cm
 
 이번에 소개할 소장품은 청자 병입니다.
 청자는 1,200도 정도의 높은 온도에 구워내는데, 유약 속의 철 성분과 흙이 반응하여 옥과 비슷한 푸른빛을 띠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0세기 무렵 중국에서 자기  제작 기술을 유입해 생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상감 청자는 상감(象嵌) 기법으로 만든 청자로, 청자의 바탕흙에 무늬를 새기고, 그 안을 흰색, 붉은색 흙으로 메우고 유약을 입혀 구우면 각각 흰색과 검은색 무늬로 나타납니다. 상]]></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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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분청사기 귀얄무늬 대접 / 분청사기 자라병}]]></title>
								<link>/bbs/museum/743/32612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2-23 15:33:4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
 
 
 
 분청사기 귀얄무늬 대접(粉靑沙器大楪) 
 분청사기 자라병(粉靑沙器扁甁)
 조선, 입지름 18.8cm, 높이 7.8cm /
 조선, 몸지름 23.6cm, 높이 16.1cm
   
 이번에 소개할 소장품은 분청사기입니다. 분청사기는 분장회청사기(粉粧灰靑沙器)의 줄임말로, 회청색 바탕흙으로 그릇의 형태를 빚고 그 위에 하얀 흙(白土)를 발라 분장한 뒤 유약을 씌워 구운 도자기를 말합니다.
 분청사기는 고려 청자의 뒤를 이어 14세기 후반에 등장하여 15∼16세기에 걸쳐 약 150년간 유행했습니다. 
 분청사기는 하얀 흙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백자 청화 불수감무늬 항아리}]]></title>
								<link>/bbs/museum/743/32612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4-26 11:29:0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백자 청화 불수감무늬 항아리(白磁靑畵佛手柑文壺) 조선, 높이 15.2cm, 입지름 11.4cm  이번에 소개할 소장품은 백자 항아리입니다. 푸른색으로 무늬를 그린 백자를 청화 백자(靑畵白磁)라고 하는데, 청화(靑畵)는 푸른색 안료(顔料)를 이용해 그린 장식 기법을 말합니다. 청화 안료는 코발트를 비롯한 철, 망간 등 여러 가지 금속 화합물로 구성된 푸른색 물감으로, 회회청(回回靑)이라고 불립니다. 백자에 청화 안료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중국의 경우 14세기 전반경으로, 15세기 중엽부터 국내에서도 청화 백자를 제작]]></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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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자떡살}]]></title>
								<link>/bbs/museum/743/32612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4-26 11:23:1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백자 떡살 조선, 높이 5.2cm, 무늬면 지름 9.6cm    이번에 소개할 소장품은 백자 떡살입니다. 떡살은  떡에 살을 박는다 는 뜻으로, 가래떡과 같이 길거나 둥근 절편에 무늬를 찍는 일종의 도장과 같은 용구입니다. 떡살은 나무로 만든 것이 많고 도자기, 돌로 만든 것도 있습니다. 백자 떡살은 무늬가 있는 부분이 원형인 것이 가장 많고, 직사각형(長方形), 반원형 등이 있습니다. 원형의 떡살은 단독무늬를 음각이나 양각으로 새긴 것이 많습니다. 원형의 떡살은 떡을 일정한 크기로 먼저 떼어 내고 그 위에 떡살을 눌러 무늬를 찍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분청사기 인화 국화무늬 대접}]]></title>
								<link>/bbs/museum/743/32612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1-05 10:02:1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분청사기 인화 국화무늬 대접(靑磁象嵌己巳銘花蝶鳥文大楪)조선, 높이 6.6cm,  입지름 18.8cm분청사기는 고려 청자의 뒤를 이어 15세기 무렵에 유행한 조선시대 도자기입니다. 백자와 함께 조선시대 도자기의 양대 주류 가운데 하나로, 청자나 백자와 달리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적으로 생산되었습니다.분청사기는 회청색 바탕흙으로 형태를 빚고 그 위에 하얀 흙(白土)를 발라 장식하는데, 하얀 흙을 바르는 기법과 무늬를 표현하는 기법에 따라 다양하게 불립니다. 이번에 소개할 분청사기는 도장을 그릇 표면에 찍은 후 오목하게 들어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자 상감 &#039;기사&#039;가 새겨진 꽃새무늬 대접}]]></title>
								<link>/bbs/museum/743/32612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1-05 10:02:1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청자 상감 &amp;#39;기사&amp;#39;가 새겨진 꽃새무늬 대접(靑磁象嵌己巳銘花蝶鳥文大楪)고려, 높이 8.8cm,  입지름 18.9cm청자는 유약 속의 철 성분과 흙이 반응하여 푸른빛을 띠는 도자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0세기부터 청자를 만들기 시작하여 12~13세기에는 아름다운 비취색과 다양한 장식 기법으로 완성도 높은 청자를 생산하였습니다.이 청자 대접의 안에는 꽃과 가지에 앉은 새, 나비가 대칭을 이루며 표현되었고, 바닥에는  기사(己巳) 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무늬는 상감 기법으로 표현한 것으로, 그릇의 바탕흙에 무늬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자 상감 국화무늬 합}]]></title>
								<link>/bbs/museum/743/32612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19 15:24:4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
 
 청자 상감 국화무늬 합
 고려, 높이 3.1cm, 지름 7.6cm
 
 이번에 소개할 소장품은 푸르지만 회색빛이 도는 청자 합입니다. 
 고려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청자를 직접 만들기 시작한 것은 10세기 무렵입니다. 청자는 1,200도 정도의 높은 온도에 구워내는데, 청자유약 속의 철 성분과 흙이 반응하여 푸른빛을 띠게 됩니다. 11세기 중엽부터 꾸준히 발전하여 12세기에는 중국적 요소가 거의 사라지고, 아름다운 비취색과 다양한 장식 기법으로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상감청자는 상감기법으로 만든 청자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자 철화 국화무늬 주전자}]]></title>
								<link>/bbs/museum/743/32612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19 15:23:14.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
 
 청자 철화 국화무늬 주전자(靑磁鐵畵菊花文注子) 
 고려, 높이 13.4cm
 
   산화된 철이 함유된 흑토를 묽게 개어 붓으로 국화 문양을 그린 청자주전자입니다.
   옛 사람들은 가을에 늦은 서리를 견디며 피는 국화를 길상(吉祥, 운수가 좋을 조짐)의 상징으로 여겼습니다. 국화를 신선의 초화(草花)로 부르며 장수를 의미하며 중량절(음력 9월 9일)에 국화주를 마시면 무병장수를 기원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국화가 가을에 홀로 핀다는 점에 연유하여 절개를 지키며 속세를 떠나 고고하게 살아가는 은자(隱者)에 비유되기도 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백자 명기}]]></title>
								<link>/bbs/museum/743/32611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9-11-01 14:01:46.0</pubDate>
								<author>박물관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백자 명기
 조선
 
 명기는 죽은 이의 내세를 위해 작은 크기로 만든 사람, 동물, 그릇 등으로, 주로 조선시대 무덤의 껴묻거리(副葬品)로 사용된 것을 말합니다.
 신라 지증왕은 502년에 왕이나 귀족 등 한 집단의 지배층 계급이 속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그 사람의 뒤를 강제로 또는 자진하여 첩, 신하, 종 등 산 사람을 함께 묻는 순장(殉葬)을 금지하였습니다. 이후 통일신라시대에는 소형 인물상과 동물상, 여러 가지 토기와 철제품이 부장되다가, 고려시대 무덤에서 입지름 10cm 내외의 작은 질그릇이 출토되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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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분청사기 철화 삼엽무늬 병}]]></title>
								<link>/bbs/museum/743/32611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9-11-01 14:01:44.0</pubDate>
								<author>박물관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분청사기 철화 삼엽무늬 병
 조선, 높이 28cm
 
 이 도자기는 그릇 전체에 백토를 바른 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철사(鐵砂) 안료로 그림을 그려 구운 분청사기입니다.
 분청사기는 회청색 바탕흙으로 형태를 빚고 그 위에 고운 백토로 분장한 뒤 유약을 씌워 구운 도자기를 말합니다. 분청사기는 청자가 변화하여 생겨났지만, 고려청자와 다르게 꾸밈없고 질박한 형태, 자유롭고 대담하며 분방한 무늬와 장식 기법으로 만든 도자기입니다. 분청사기는 14세기 후반에 등장하여 15∼16세기에 걸쳐 약 150년간 유행했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자 잔과 받침}]]></title>
								<link>/bbs/museum/743/32611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9-10-01 17:42:56.0</pubDate>
								<author>박물관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청자 잔과 받침
 고려, 높이 12.4cm  
 
  열 잎의 꽃봉오리 모양의 청자 찻잔과 꽃 모양의 잔 받침으로, 성형과 조각기술을 보여주는 상형청자입니다. 
  불교와 인연이 깊은 고려에서 차를 마시는 찻잔은 아주 중요하게 여겨졌습니다. 이는 불교의 선종(禪宗)에서 차는 단순한 기호식품이 아닌, 좌선(坐禪)을 할 때 정신을 맑게 하여 깨달음에 이르게 하는 길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졌던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왕실의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 마다 차를 올리는 진다의식(進茶儀式)이 행해지는 등 고려시대 청]]></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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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자 청자 모란무늬 항아리}]]></title>
								<link>/bbs/museum/743/32611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9-10-01 17:22:23.0</pubDate>
								<author>박물관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백자 청화 모란무늬 항아리(白磁靑畫牧丹文壺)
 조선, 높이 20.1cm
 
 활짝 핀 모란과 줄기 덩굴을 푸른 코발트 안료로 그린 청화백자 항아리입니다. 
 모란은 예로부터 부귀와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꽃으로 다양한 문양과 표현기법으로 장식되어 왔습니다. 
 특히 이 항아리에는 모란 문양과 함께 줄기 덩굴이 그려져 있는데, 줄기 덩굴 모양은 장수와 좋은 일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항아리의 목 부분에 있는 여의두(如意頭文) 문양은 “그대로 모든 것이 뜻과 같이 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어 모]]></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분청사기 철화 넝쿨무늬 항아리(粉靑砂器鐵畵唐草文壺)}]]></title>
								<link>/bbs/museum/743/32610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4-05 00:00:00.0</pubDate>
								<author>한림대학교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유물 소개높이:9.9㎝, 입지름:9.7㎝, 밑지름:5.5㎝, 몸통최대지름:15.3㎝ ○유물 해설분청사기는 유태(釉胎)나 장식기법에서 14세기의 상감청자를 계승한 것이지만, 15세기 중기에 이르면 상감청자의 조형에서 벗어나 새로운 변모를 하면서 수요자층이 확대되어 다량생산체계에 들어섰다. 즉 고려 말기에 상감청자 요지는 20여 개소에 불과했지만 조선 전기에 분청사지 요지는 전국으로 확산되어 200여 개소에 이르렀다. 질적으로도 양질과 조질 등 다양해졌으며, 기종(器種) 시문(施紋) 기법 문양소재 등 다종다량(多種多量) 생산을 특징으]]></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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